부족한 저희들의 입술을 통해 예수그리스도를 나눌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.

무덥고 분주했던, 하지만 주의 은혜가 풍성했던 여름이 지났습니다.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가을이 찾아왔네요. 한국의 가을을 얼마만에 느껴보는 것인지…여러분들도 모두 가을을 즐기고 계시겠지요?^^ 여러분의...